사랑스러운 울연희님~!
오늘 이렇게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 그대가 있어
보는 나도 즐겁고 행복하다오~~~
용인댁
거기도 날씨가 좋은감유?
서울도 걍~ 날씨 짱입니다.
다 지고 만 벚꽃나무에 새푸른 잎들이 저를 유혹하네요.
하늘하늘 춤도 춰가면서 말이에요.
어쩌라구~
나보러 어쩌라구~
이런...이런...뜨아~~~^^
5월의 출발을 아주 멋지게 시작합시다.
그대의 환한 미소속에 나온 마중처럼..하하하
5월 한달 내내
즐거운 여행을 떠나 봅시다.
어디에서?
당근빠따루~~~
"유가속"에서지요...헤헤~
* 용인댁을 그리워 하는 서울 송파에서 한 여인이 보내는 답글 *
유연희(yyh2001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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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편지
> 5월의 밤
> .
> .
> .
> 5월의 첫날인 오늘...
> 디오 책방에 게시판에 계절의 여왕이란 수식어가 무색치 않을만큼
> 5월을 표현한 노래와 아름다운 시가 봇물 터지 듯 줄줄이네요.
>
>
> 빨간색 옷입고 고개 빼곰히 내밀고 있는 날짜에
> 벌써부터 우리집 가계부가 들썩거립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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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으로 가는 차표 한장을 살게"
> 조용필 "여행을 떠나요"
> 다섯손가락"새벽기차"
> "춘천가는 기차"
> *먼나라 얘기지만?!단기 방학이다 휴일이다 룰루랄라 떠나신 분들을 위해 선곡해 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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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날씨]우와~ 5월 예찬론자들 여기 다 모였네...^*^...
박입분
2008.05.01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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