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편지
5월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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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날인 오늘...
라디오 책방에 게시판에 계절의 여왕이란 수식어가 무색치 않을만큼
5월을 표현한 노래와 아름다운 시가 봇물 터지 듯 줄줄이네요.
빨간색 옷입고 고개 빼곰히 내밀고 있는 날짜에
벌써부터 우리집 가계부가 들썩거립니다.ㅎㅎ
"강릉으로 가는 차표 한장을 살게"
조용필 "여행을 떠나요"
다섯손가락"새벽기차"
"춘천가는 기차"
*먼나라 얘기지만?!단기 방학이다 휴일이다 룰루랄라 떠나신 분들을 위해 선곡해 보았네요..
**고맙습니다**
날씨]우와~ 5월 예찬론자들 여기 다 모였네...^*^...
유연희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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