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월의 시작을 싱그러운 냄새로 ..
손정운
2008.05.01
조회 56

영재님..
봄내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계절의 여왕이라는 아름다운 오월이
또 우리앞에 펼쳐지는군요 ~

오월의 상징인 꽃의 여왕 장미꽃과 ~~
연산홍과 철쭉 꽃이 우릴 기다리고
아카시아 향기 가득한 추억도 만들고
등나무 꽃 달콤한 향기 아래서 친구와 차도 마시고...
연초록의 여린잎들은 더욱 짙고 무성한 숲들을 이루고
자연은 더욱큰 품으로 우리을 안아주겠죠 ~

가정의 달 오월이라
행사도 많은달이기도 하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우리 주부들은 또한
가계에 부담을 아니느낄수 없게 되네요 ㅎㅎㅎ
굳이 값비싼 선물로
웃는얼굴로 드리면서 ~ 울고 있는 속내로 가슴태우지 마시고
작은 선물이라도
감사한 마음이 가득 담긴 선물이면 족하지 않을까요
받는사람.. 주는사람...
마음 편하고 행복하게요 ~ㅎㅎㅎ

오늘부터 아들 중간고사 시작이라서
화이팅 해주려고 일찍 일어나서
김밥 싸고 있네요 .
간단히 엄마표 김밥 먹고 가서 정답만 콕콕 찍으라고 말입니다
휴~~ 벌써 중학교 3학년이라 .
내신 60% 들어가니
걱정입니다~~~~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오월의 한달 행복한 웃음으로 출발 해효~~
출발~~~~~


이곳 안암동 고려대학교 교정 햇살은 이미 초여름 이나 다름없는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네요 ..
오월의 첫날 아침 비추는 햇살은
우리 삶 전체에 활력을 주기 충분 합니다 /

옷차림은 . 한낮엔 반팔을 입어도 무난 할듯 하나
가디건은 꼭~~~ 챙기세요 .
덥다고 찬가는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구요

신청곡 . 오월의 편지 .. 소리새
그대고운 내사랑 . 이정열 .
행진 . 윤도현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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