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딸이 박수치고 난리에요)
염공료
2008.05.01
조회 14
장경순(kssh767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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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체면을 살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 혹시나 했는데......
> 엄마이름에 노래까지 나오니까 우리딸이 박수를
> 치고 난리가 났어요
>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
> 그리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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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사연이 소개되면 정말 기분이 좋고 신기하기도 하더라구요.
남은 날도 행복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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