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를 마치고
염공료
2008.05.01
조회 24

오늘은 아이들 학교에서 운동회를 하였습니다.
모두가 열심히 무용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오전에는 저학년 청백계주가 오후에는 고학년 청백 계주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다리리는 모습을 보니 저의 어린시절도 생각나고
역시 계주는 역전의 재미가 있어야 하는 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종일 신나게 재미있게 운동회를 참여하고 집에 돌아와 피곤한지
아이는 한잠이 들었습니다.

이제 초등5학년이니 내년 한번만 더 운동회를 하면 엄마아빠가
함께 하는 운동회는 끝이네요.
아빠도 몇번 보지 못하는 운동회라 오늘은 끝까지 함께 했습니다.
피곤하지만 어린시절의 추억과 동심을 느낄 수 있는 날이라
무척이나 좋았답니다.

신청곡: 춘향이 눈썹너머 -양하영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