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5년을 라디오를 들었는데 처음으로 이렇게 사연이 소개되니 정말 기분이 좋고 즐겁네요. 오늘 저녁 출근해서 직원들에게 자랑해야 할까봐요. 정말 감사하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오래도록 한 10년은 자리를 지켜주었으면 합니다. 항상 좋은 음악 부탁합니다.
사연은 보내지 못해도 항상 듣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가 요즘 소위 말하는 구조조정 중입니다. 직원들이 모두 고개를 숙이도 다닙니다. 힘내라고 한말씀 주세요.
서울 도시철도 신풍승무관리소 직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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