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딸과 함께 집에 있답니다.
오늘은 근로자의 날이라...
중간고사 시험때문에 힘들었던 딸과 함께 듣고 싶어요
지금 라디오에서 유영재님의 멋진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어요
우리딸이 듣고 싶데요
이승기 - 다줄꺼야-
딸이랑 내기했어요
엄마의 체면 살려주세요..
중간고사가 끝난 딸과 함께 오랫만에 듣고 싶어요 (꼭들려주세요)
장경순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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