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부터 이후에 틀어 주십시요.
목요일엔 "갯바위" 들었으니까요.
가사를 적어보면,
사랑
(이동원 노래, 김초해 시/김희갑 작곡)
소리없이 와서 흔적도 없이 갔건만
남은 세월은 눈물이라
무쇠바퀴 돌아간 마음위에
그대 감아버린 가슴은 울음으로 녹아있고
서로 먼 마음되어 비껴지나도
그대 마음 넘나드는 물새가 되고
물과 물이 섞이듯 섞인 마음을
나눠갖지 못하면서 나눠갖지 않으면서
가사와 곡이 너무 좋아서 방송으로 듣고 싶습니다.
곽춘성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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