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몰래 사고쳤어요??
박재미
2008.05.01
조회 40
날씨가 넘 좋아 딸내미 학교보내고 신랑 쉬ㅡ는날이라 아침주구 운동겸 꽃구경하러 일찌기 집을 나서 호수공원에 도착했는데 주차장이 만원이라 초보인 저는 길가에 차 몇대가 있길래 아무생각없이 육교밑 그늘에 떡하니 세우고 꽃구경하구 운동겸 한바퀴돌구 ..나와보니 차가 없네요~~견인해갔대요~~ 처음당한일이라 얼마나 당황했는지요 ^^ 그래두 가방은 가지고 있었던지라 택시타구가서 거금내고 찾아왔는데 벌금까지 내야한다니 조금만 부지런하면 될것을 우째이런 일이@#$##..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하여 불법주차는 절대 하지맙시다 특히 오늘같이 복잡한날에는요..딱지날아올때까지 신랑한테는 비밀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슬퍼지려하기전에 - 가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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