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날씨) 간만에 이따만큼의 시간으로 뭘하나
황덕혜
2008.05.02
조회 25
연숙님...
참 좋은 봉사 하고 오실것 같으네요...

어린 자식 위해 급식 봉사 하는일도 얼마나 소중한 일이예요~~그쵸?

일하면서 어쩌다 시간이 한없이 제 앞에 펼쳐지면 뭘할까~~허둥대다 보내기 일 쑤 였어요~~ 어리석은 저는...ㅎㅎ

소중한 시간 뜻깊게 잘 쓰시고 즐건 시간 보내세요



방연숙(pine051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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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덥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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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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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30도로 오늘보다 높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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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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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저희 회사는 근로자의 날은 안 쉬고 오늘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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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 일할때 저만 쉰다고 생각하니 뭘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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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불안해 지는 이 맘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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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회사를 그만두면 뭘하며 시간 때우나 걱정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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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생각했던 봉사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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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님 좋아하는 등산을 다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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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면 공부를 해야 하나 참 걱정도 팔자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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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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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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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아이 급식봉사나 하러 가기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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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쩔수 없는 엄마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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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오늘 듣고 싶은 곡은 '김동률'의 "취중진담"하고
>
> '조성모'의 "다짐"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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