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힘을 주고 싶습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게될 남편에게 힘과 용기를
이 시대 가장으로 삶을 살아가는 무게에서 잠시잊고 자연으로 돌아갈 우리이거늘....가벼운 시간에서 다시금 시작할 내일에 희망이란 단어가 품어저 나올수 있도록 여유로운 산소와 함께 결혼생활21년만의 자유로운 외출을 꿈꾸도록 자리마련해주고 싶습니다.
늘 가장의 고된 시간 잠시 잊고 가벼운 저녁시간 될수 있도록 인도해주고 싶습니다. 이렇게 힘을주는 아내에게 사랑한단 소리를 해 줄수 있겠죠. 좋은 시간될수 있도록 허락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오늘도 주의 섭리대로 감사와 순종으로 살아갈수 있길 기도합니다.여보....잠시 머리식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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