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요 여기..퀴~~~~즈 정답입니다.
강세은
2008.05.01
조회 34
이 방송을 들으며 추억을 애써 붙잡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좋아서....

눈이 부시게 푸르른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엄마로서..

며느리로서..

딸로서..

무척 바쁜한달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런 가족이 있기에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해주는

가족의달 오월입니다...

좋은방송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유가속이 있어 행복한 하루하루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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