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 한그릇!
정상무
2008.05.02
조회 29
어제 저녁 출근 후 아침 퇴근.
안 사람이 임신해서 입덧이 심해 맵고 시원한 걸 먹고 싶다고 해서 점심으로 물냉면,비빔냉면을 1개씩 시켜 나누어먹고 집에와서 안사람과 아들(정의진)은 낮잠을 자네요.배 속에 애가 졸리다나 어쩐다나...
처자식이 자는 모습을 보니 편안해 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이런게 작은 행복이 아닐까요?
한동준: '너를 사랑해'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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