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얼굴 ......... 민혜경
제가 일하는 곳 앞에는 소나무가 있는데여......
언제나 변함이없이 꿋꿋합니당
오월이 되고보니 핵교 선상님도 동무들도 보고자파지네영.
날씨가 짱이네용~
오늘도 기대를 해보면서 ㅎㅎ
트러줭 ......... 손바닥을 앞에서 비비고 왔더니만
힘두없네여..
이름이 맘에 안들어서 전부터 친구가 나오라고 닥달해도
버티었는데.... 복쑥이가 뭐예여..
누가 이름물어보면 절대 복쑥이라고 안하거던요.
영재오빠가 생각해도 웃기지 않나요?
혼자 속으로 웃는거 다 압니당......ㅎ
킥킥하지마시구....... 하하하하 웃어보시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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