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킹즈 싸이렌
우성부
2008.05.03
조회 33
큰딸 생일입니다.
태어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살입니다.
방금전 전화를 했는데 저보고 잊지 말고 케익을 사오라고 하네요.
자기가 보고 싶어도 조금만 참고 열심히 일하고 퇴근하면서 운전도 조심하고요.
아빠가 힘들게 번 돈이니 선물은 괜찮다네요.
우리 딸 다 크지 않았습니까?
여하튼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은 우리 딸이 제 곁에 있다는 겁니다.
혜진아! 아빠가 하늘만큼 널 사랑한다.
우리 언제까지나 행복하자.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