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무지 더운 주말 오후가 냉면을 부른다..
손정희
2008.05.03
조회 36
영재님!!
봄내 작가님!!!

오늘도 날씨가 끝내주게 화창하고 마니 덥네요.
정말 여름이 오는건지???
저는 하루 세끼를 꼬박 쌀로 만든밥 만 먹어주는것은
항상 저를 건강히 살수있게 해주는 고마운 위(밥통) 한테 무척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한끼 정도는 다른 메뉴를 선택한답니다.
가장 중간시간 인 점심때는 별식 으로...
오늘은 잔치국수~~~
내일은 수제비~~~
모레는 칼국수~~~
글피는 계란을 풀어 영양까지 생각한 라면~~~
어제는 고구마 한냄비 쪄서 먹고~~~
어떠신가요?
제가 분식류를 엄청 조아하다 보니...ㅋㅋ
매일 밥 만 먹기 싫어서...
근데 요즘 넘~~~더워서 살얼음 동~동~떠다니는 세숫대야 물냉면!!!
정말 먹고싶어지네요.
우리동네는 정말 살기조은 동네라
우리집 50M 이내로 웬만한 식당은 모두~~~~있답니다.
정말 행운 이지요..
저는 돈을 못벌어서리..ㅠㅠ 마음은 항상 굴뚝 같지만
외식은 잘 하지않는편 이예요.
하지만 오늘처럼 이렇게 더운날은
오장육부가 시원해질 세숫대야 물냉면!!! 꼭~~먹고 말거야...

영재님!!!
봄내 작가님!!!
집앞에 오장동 냉면집도 있고
24시간 김밥집도 있는데
저는 김밥집 으로 가서 싸면서도 푸짐한 물냉면 한대접 먹고 올래요.

오늘의 신청곡은
제목은 모르겠어요????
" 맛있는 냉면이 여기있소...???냉면이요. 아이구나 맛~좋다.
냉면 한그릇 더 주시오.."
뭐~~대충 이런 가사인데..
남자 여러분이 부르신거 같구요.
넘~~어려우신가요???
이곡이 안되면...
이정선씨가 부른 "여름" 이라는 곡???
이곡 도 자신이 없네요.
죄송해요.
제가 도무지 야무진데가 없어서리...ㅎㅎ

즐거운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
오늘도 유가속과 두시간 행복 할께요.
감사합니다.
늘~~~그자리에 계셔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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