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문턱...
김명화
2008.05.03
조회 26
바람개비 처럼 돌고 돌아가도 항상
제자리에 와 있는 그날이 그날인 생활...
봄의 설레임도 느끼기도 전에 어느덧
여름의 문턱에 와 있는 것 같네요..
그래도 옛추억에 잠기면서 행복한 것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들으면서
답답함을 잊는 것 같네요..
신 청 곡 남기고 갈께요
조.PD, 주 현 미/ 사 랑 한 다.
이 문 세 / 가 로 수 그 늘 에 서 면
조 성 모 / 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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