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에서 쾌속선으로 1시간이면 도착하는 덕적도에서
목회하는 목사입니다.
오늘 우리학생들이 중간고사를 마치는 날입니다.
시험이 끝나면 학생들과 함께 회식을 하며 위로를 하곤 합니다.
오늘은 도우가든으로 저녀을 먹으로 갑니다.
메뉴는 뼈다귀탕입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 때 자신들의 이야기가 나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학교에서 5시에 출발하니까
5시 15분 정도에 노래가 나왔으면 합니다.
강산에의 넌 할수있어.
우리 학생들에게 화이팅을 하라고 신청합니다.
꼭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