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금방 올것 같은 날씨지만
귀로는 유가속을 들으며
손으로는 5월시즌 준비하느라 앉지도 못하고 계속
꽃바구니 꽂으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남들은 씨즌이라 돈 많이 벌겠네!하겠지만
몸만 고생이지 실상은 빛좋은 개살구 아시죠!
제가 만든 꽃바구니 보고 좋아할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일하면 즐겁지만서도...
꽃속에서 사니까 좋은것도 있지만 직업으로 하자니
보통 힘든게 아니예요.
무거운걸 들었다 놓았다 하니까 허리엔 디스크란녀석이 함께하자네요.
그래도 마음은 항상 웃을려고 노력하며
이시간을 항상 기다리게 되네요...
오늘 같은 날엔
오!한승기님 노래 나오네요...
"인연" 다시한번 듣고 싶습니다.....!
오늘의 날씨 노래~
안혜숙
200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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