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들을 위해서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울 신랑 생일이예요.
큰아이가 대학에 입학하고, 둘째가 고3,셋째가 중2...
어깨가 많이 무거운가 봐요.
요즘들어 더욱 힘들어 하는걸 보니...
맞벌이를 하다보니, 저도 힘들다는 핑계로,
신랑한테 짜증내고, 힘들어 하는줄 알면서도
모른척 하기도 하는데...
" 서방님! 미안하고, 사랑해요. 그리고,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요. 날마다 이방송 듣는다는걸 알기에
방송을 통해서 이렇게 생일 축하 메시지 보내요. ㅎㅎ
안전운전 하세요."
영재님도 많이 많이 축하해 주고, 힘 주세요...
# 울 신랑 힘내라고, 생일 꽃바구니 주세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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