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집안일만.
김문숙
2008.05.03
조회 29
아프다는 핑계로 한참못한 집안일을했어요
빨래도 하고 청소도 하고.
지금은 여유롭게 가요속으로 듣고 있습니다.
그 어떤 선물보다 노래가 나에게 큰 기쁨입니다.
아이들이 참 많이 컸구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유치원 다니는 큰딸이 선생님 역활을 하고 작은 아들녀석이랑 잘 놀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피식 웃음이 나옵니다.
이제 아프지 말아야겠어요.
건강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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