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계시는 엄마 아버지 보세요
유재현
2008.05.06
조회 79
제 나이46입니다.하나있는 아들을 군에보내고 매일을 아들 걱정과 보고픈마음으로 그리워하며 보내고 있습니다.이것이 부모의마음일진데 왜 그리 살아생전에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렸는지....이제와 후회한들 무슨소용이겠습니까.죄송하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소리쳐도 대답이 없네요.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가슴에 통증이 올만큼 그립습니다.저희 친정어머님은 41살에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지금은 나이드신 엄마의 얼굴이 상상이 되질않습니다.얼마나 한이많고,어린 저희3남매가 눈에밟히셨을까요. 살아생전에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지 못했습니다.엄마,아버지께 지금이라도 사랑한다는 말씀전하고 싶습니다.하늘에서라도 꼭 들어주세요.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그리고 보고싶습니다............신청곡-김동률의-다시사랑한다 말할까.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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