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빛 그 푸르름
한완숙
2008.05.05
조회 53
어제 내린 비로 인해 눈 부시도록 푸른 하늘을 보니

서랍속에 담아 놓은 어릴 적의 기억을 꺼내놓고 싶네요 ㅎㅎ

이젠 엄마보다 커 버린 큰 딸은

황금연휴의 마지막 날 남친 만나러 나가고

작은 딸은 과제물 한다고 책상에서 떠나질 않고

열어놓은 창문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는

오월의 오후시간 하늘 한번 보고 들어왔습니다 ..


김 범수.. 하루


송창식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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