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비로 인해 눈 부시도록 푸른 하늘을 보니
서랍속에 담아 놓은 어릴 적의 기억을 꺼내놓고 싶네요 ㅎㅎ
이젠 엄마보다 커 버린 큰 딸은
황금연휴의 마지막 날 남친 만나러 나가고
작은 딸은 과제물 한다고 책상에서 떠나질 않고
열어놓은 창문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는
오월의 오후시간 하늘 한번 보고 들어왔습니다 ..
김 범수.. 하루
송창식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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