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회상하며..
곽주현
2008.05.06
조회 42

얼마 전 인천 대공원에 갔었습니다.
꽃 축제가 한창이었는데요...
두 소년과 소녀의 모습이 어렸을때 저희들 모습 같아
정겹게 느껴졌습니다...^^*
누나가 남동생의 대문이를 뽑아주기 위해
실을 당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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