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크럽창밖으로 보이는 도덕산의 푸르름이
눈물나도록 깨끗하게 제 눈속으로 들어와 박힙니다.
여기는 광명시인데요. 이 시간이면 전 늘 운동하면서
유가속과 함께한답니다.
방송은 잘 듣고있지만 신청곡을 보내면 언제나
out되곤 해서 서운할때도 많지만요. 그래도 들을만한 만만한
방송은 여기밖에 없어서요,
어쩔수없이 정말 어쩔수없이 ....(ㅋㅋㅋ)
듣고있지요.
서 영은의 너는 이제 혼자가 아니야
눈물나게 맑은날
윤종경
20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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