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정님~!
오래간만이네요...^^
잘 지내고 계신거죠?
무소식이 희소식 이란 말
괜한 말이 아니더라구요.
요로코롬 빤짝 얼굴 보여주시니 말이에요...호호호~
아카시아꽃이 바람을 타고 날아와
나의 코를 자극할땐 고마 뻑~ 넘어가요.
아카시아꽃 향기가 은은하게 날아올땐 넘 좋아요.
잉?
그런데 어찌...락스 냄새...캬하~
표현이 조금 강하네요...ㅋㅋㅋ
여튼
이렇게 얼굴 보니 넘 반갑고 좋네요.
오늘도
오후 4시에 즐거운 시간 갖도록 해요.
마음은 항상 이팔 청춘이라오~~~
이유정님도...즐거운 오후 보내세요...꼭이요~!
이유정(etry20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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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분 선배님이 아카시아꽃을 제일 좋아하는 군요.
> 아카시아꽃이 이맘쯤에 피나보네요.
> 사실 전 아카시아향이 너무 찐해서 머리가 아파요.
> 꼭 락스냄새 같아서...나만 그런지 몰라도..^^;;
> 어쨌든 좋아하는 향기 가득한 꽃내음 맡으며
> 휴일 후유증 싹 잊으시길 바랄게요.
> 날씨가 너무 좋아서 요즘은 살아 숨쉬고 있다는 그 자체 만으로도
> 감동인것 같습니다.
> 유가속 여러분들도 모두 그런 나날들 되시고.
> 점심 맛있게 드신 후 햇살 좋은 날 가벼운 산책도 잊지마세요.
> 또 한가하면 제맘대로 컴백합니다.
> 오늘 방송 재밌게 즐겁게 아시죠!
> 마냥 행복하세요.!!
>
> 마지막으로 영재님.언니.오빠들 앞에서 주름한번 잡고 갈게요.
>
>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마라.
> 진정 슬퍼해야 할 것은 마음의 나이가 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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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이 글귀를 보는 순간 아차!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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