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을 주시는 한완숙님~!
박입분
2008.05.06
조회 40
점심 먹고 와 잠시 또 들려보네요...ㅎㅎㅎ 그쵸? 눈도 귀도 마음도 모두 즐겁죠? ㅎㅎㅎ 누가 저보러 그러던데요? 해피 전도사라고...하하하 장안댁 보다는 거시기한 수기...앙~ 넘넘 귀여우셔요..ㅎㅎㅎ 완숙님 땜시렁 웃음 한아름 안고 갑니다. 아~~~ 즐거운 오후 보낼게요...덕분에...쌩유~^^ 한완숙(pys639)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흠 ~ > > 아카시아 향기에 취했습니다 ㅎㅎ > > 향기에 취해 아무 것도 못할 것 같네요 ㅋㅋ > > > 이쁜 님 고마워요 ^^* > > > > > 귀도 즐겁고 > > 눈도 즐겁고 > > 마음도 덩달아 즐거운 > > > 장안댁 보담 거시기한게 더 좋은 수기 ㅋㅋ > > 귀여운 수기가 오 메 더 징~ 한 것 ㅎㅎ > > >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어느 순간에 > > 아카시아꽃이 활짝 피었지 뭐에요~? > > > >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 > > "아카시아꽃" > > > > 아카시아꽃 향기 가득 담아 > > "유가속"에 배달왔습니다. > > > > 아카시아꽃 향기의 그윽함으로 > > "유가속" 스트디오를 가득 채워 보세요. > > 아마도 상쾌한 기분의 하루가 되지 않을까요?..헤헤~ > > > > 아카시아꽃의 꽃말은? > > > > 우정 > > 품위 > > 고상함 > > 정신적인 사랑 > > 깨끗한 마음 > > 친교 > > 쾌락을 바람...이라고 하네요...헤헤~ > > > > 오늘 > > 유영재님과 민봄내 작가님~! > > 아카시아꽃 향기 가득한 스튜디오 안에서 > > 아카시아꽃 향기에 취해 멍하신거 아닌가 몰라요?...헤헤~ > > > > 5월의 둘째주 화요일 멋지게 장식하세요. > > > > ~ 점심 시간 이전에 잠시 들렸다 갑니다...송파 분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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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밖 과수원길 아카시아 꽃이 활짝폈네
하얀꽃 잎파리 눈송이처럼 날리네
향긋한 꽃냄새가 실바람 타고 솔솔
둘이서 말이없네 얼굴 마주보며 생긋
아카시아 꽃 하얗게 핀 먼 옛날의 과수원길
> > > > 과수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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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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