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분 선배님이 아카시아꽃을 제일 좋아하는 군요.
아카시아꽃이 이맘쯤에 피나보네요.
사실 전 아카시아향이 너무 찐해서 머리가 아파요.
꼭 락스냄새 같아서...나만 그런지 몰라도..^^;;
어쨌든 좋아하는 향기 가득한 꽃내음 맡으며
휴일 후유증 싹 잊으시길 바랄게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요즘은 살아 숨쉬고 있다는 그 자체 만으로도
감동인것 같습니다.
유가속 여러분들도 모두 그런 나날들 되시고.
점심 맛있게 드신 후 햇살 좋은 날 가벼운 산책도 잊지마세요.
또 한가하면 제맘대로 컴백합니다.
오늘 방송 재밌게 즐겁게 아시죠!
마냥 행복하세요.!!
마지막으로 영재님.언니.오빠들 앞에서 주름한번 잡고 갈게요.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마라.
진정 슬퍼해야 할 것은 마음의 나이가 드는 것이다."
전 이 글귀를 보는 순간 아차!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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