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즐거운 연휴 잘 보내셨죠들 ~~ 오월은 푸르기도 하고 우리들의 날이라고들 해서 좋기는 한데 지갑이 한번 열면 닫히줄을 몰라서 .. 쩝쩝 연휴동안 부도 났네요 . ㅠㅠ 오늘도 우리애들은 자율학습이라고 또 놀아요 . ㅎㅎ 어제 아들한데 학교 또 안가? 했더니 엄만 우리들이 행복한 꼴을 못본다고 ㅎㅎ 휴~~ 저야 학교 가고 학원가야만 공부를 하는줄 알아요 . 오월이라고 좋은일만 있느것도 아니네요 연일 청계광장에서는 촛불시위 에 한가로이 낚시 하던분들이 갑자기 몰아치는 파도에 돌와가시고 다치고 . 현대문단에 거묵이신 박경리 선생님도 가시고 ㅠㅠ 어찌 좋은일만 있으라는법 있겠냐만은요 . 우리가 오월을 사랑하고 오월을 계절의여왕 이라고 칭하는데는 기쁜일이 더~~~~~ 많겠지 하는 바램이 크지 않았나 싶은데 .... 영재님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오늘은 잉크를 놓은듯한 하늘을 바라보면서 즐거운일 기쁨일 행복한일만 있기를 기원해 봅시다 뭐든 맘 먹기 달렸다고 하잖아요 . .. 아자아자아자 ~~~ 신청곡 . 이상..행복을 주는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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