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숙
2008.05.07
조회 7
현대인들의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항상갈망하는 생각하고 꿈을꾸는 1일휴가 제게 주어진다면 그행복을 그무엇으로도 표현하기 어렵겠죠.
저는 주말에도 항상 일을해야 해서 가족여행 아니 1일휴가는 꿈도못꾸고 살았어요 딸아이와 늙으신 노모 이렇게 세식구가살아요
어제 sos프로그램을보다가 화가치밀고 가슴이아팠습니다
늙으신노모를 콘테이너에 간금 밥도굶기고 결국 그노모는 거동도못하시어 몸에욕창까지생기셨는데 그런데도 그노모는 행여 자식에게 해가될까봐 아들 며느리가 잘한다고 역성만드셨어요 아무리 부모 마음이라지만 가슴이 아파 더 볼수가없었고 내심 그프로를 보면서 저도 엄마를 고생시키고 있는것은 아닐까 돌이켜 생각 할수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직장다니느라 항상피곤하고 지첬던 나는 삶림을 엄마에게 다맏기고 살았네요 우리아이도 엄마가다키워주시고 고생만하셨는데 그래도 저와 사시는걸 편하다 말씀하시는엄마 잘해드린것도 없는데 뭐가 편하시다는건지 마음이 아팠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은 다똑같으신것 같습니다 저는 미안한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슴이뭉쿨해져서 엄마를 꼭 안아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그리고 내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는 더잘할께요 엄마 내가 부자는아니어도 내평생 엄마한테 받은사랑 이제 제가엄마한테 돌려드릴께요 오래오래 제곁에 있어주세요 사랑해 엄마 (쪽~)" 엄마는 내마누라고 나는 엄마 남편인겨~~"그리고 우리딸과 함께 행복한웃음바다가 터졌읍니다 가난하지만 이렇게 엄마모시고 살고있습니다 우리아이도 할머니의 대한 감사하는마음을 알기에 항상 재롱부리고 공부도 잘하는 착한 손녀딸이랍니다
엄마모시고 우리세식구 1일휴가를 보낼까 합니다 어린이날도 어버이날도 저는근무를해야해요 20일이후에나 하루쉴수있을것같은데 행복한추억만들고싶어요 엄마연세가 76세시라 아직 거동이가능하실때 1일휴가 모시고 다녀올수있도록 꼭 부탁드려요
유영재님 그리고 작가이신 민봄내님 꼭 주실꺼죠?
금무하면서 매일 애청하고있어요 앞으로 왕 애청자될것을다짐....

신청곡이요 ^^*
박상민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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