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여유로움속에서
조금은 넉넉한 목소리로 오후에 나른한 졸음을 몰아주는 유가속
1일 휴가를 제 조카에게 선물해주고파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작년에 결혼해 임신해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문화생활을 못해본답니다.
얼마남지않은 출산에 몸과 마음이 힘들겠지만
잠시나마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수가 있다면 더 없이 행복하겠지요
영재님~~~
제 이쁜조카에게 추억을 만들 기회를 주세요...
--신청곡--
알고싶어요///이선희
영아///김만수
아름다운구속///서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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