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없는 가수, 매혹적인 가수 "정민"을 알게된 것도 벌써 3년이 지나네요. 항상 들을때마다 새로움과 설레임을 주는 "정민"의 목소리.
1집의 "슬픈 바람" 과 " 처음처럼 그때처럼" 을 듣고, 넘 노래가 좋아서 주위사람들에게 가수가 누구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동명이인의 남자가수정민의 노래를 듣고 실망과 허탈(?)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ㅋㅋ
이제, 3집으로 우리곁에 다시 다가온 "정민"의 매혹적인 목소리를 기대하면서, 1집에서 들었던, " 슬픈 바람" 신청합니다.
추신 : 정민의 CD 신청합니다.
수요일 2부 "정민"과 함께
정태준
20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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