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선물을.
윤선정
2008.05.08
조회 41
아침밥상앞에서 아들이 책한권을 내밉니다
호주의 전직티브이 프로듀서인 론다 번의 "시크릿"
어떤 기준으로 책을 골라 선물했는지 모르지만 순간 찡하니 약간의 감동이었습니다
카네이션 한 송이로 마치 할일을 다했다고 자부하던 아들이
대학생이 되더니 약간은 달라진듯하여 뿌듯하기까지 했습니다.
마냥 애기인줄 알았거든요..
신록이 우거진 숲을 보는것처럼 싱그럽고 깨끗하고 행복한 아침이었습니다.
박진영 그녀는 예뻤다
지오디 어머니께
임병수 이렇게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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