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아침에 부모님께 문안 인사 드렸나요?
부모님 가슴에 꽃은 달아 드렸나요?
아들이 생활관 들어 갔다고 맘 놓고 자버려
친정 부머님께
이제야 전화 드리니 벌써 들에 나갔나 봅니다
핸드폰은 늘~~ 울기만 하고 받는이가 없었요
시아버님께 전화 드려서
아버님~~~~~잉
어버이 날이라고 문안 인사 드리니 쑥쓰러워요 .ㅎㅎ
하니 . 선물도 안주고 하시면서 껄껄 웃으셔
어제 한약한박스 보내었요 .
현금이 좋은데 . 하시면서 푸하하 웃으시는 울 아버님
괜한 농이고 .너나 몸조심 하라고 첫째가 너라고 하네요
울 아버지 어머니들 맘은 바다와 같이 넒어요 그쵸들~~
아들 생활관들어가 없고 딸은 꽃 달아줄 생각이 없나봐요
나두 어버이날 인데 ㅎㅎㅎ
어버이 은혜는 가이 없었라앙~~~~~입니다
신청곡 .사랑만은 않겠었요 .윤수일 (친정아빠 애창곡)
서산 갯마을 .조미미(친정엄마 애창곡)
불효자는 웁니다 .(아버님 애창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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