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어디에서도 엄마의 모습을 볼수가 없네요
언제나 집에가면 어서오라고 밥먹냐고 하시던 엄마...
지금도 가면 엄마의 그 모습이 눈에 영상처럼 그려집닙다
미안해요 엄마 이번에는 엄마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줄수가 없네/
앞으로는 사진에 달아드려야 겠다....
엄마 이제 나 일주일도 않남았서... 애가 낳을때 꼭 와야해....
와서 손잡아주어야해... 무서우니까.. 알아지...
우리자식을 키우고 공부시키느라 고생많이하시고 이제 조금 편해지니까
하나님이 불려서 가셨네요...
조금만 더 우리들과 같이 살아주었음면 좋아을것을.....
그곳은 이곳보다 편하고 마음고생하히 않코 아프지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엄마 ~~~ 낳아주시고 길려주시고 이때까지 가르쳐주셨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엄마...
god 어머니께(맞나요?>??)부탁합니다
자식들 일동
엄마가 없는 어버이날이 왠지..
송명희
2008.05.08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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