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벌써????.....8일????
주경
2008.05.08
조회 56


몬 날짜가 이리도 빨리가죠?
정말 50Km로 쌩쌩 달리나부네~~

하루가 25시간이 되어도 모자라는듯..
그새 참 많은일을 한듯도 한데 하나도 일한것이 생각이 안나네여~~

예전에는 2시 시사회를 갔다가 4시 돌아오며 이어폰으로 들으며
걷기도 하고 뛰기도 했는데..
요새는 뭐가 허전해서 보면...어느새 4시가 훌쩍 넘어가고 있답니다.

아직 서류상으로만 관둔회사에...짐도 싸야하는데...짐쌀시간도 없고
갑자기 영화제에 가는 아들대신 ...공무원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아들의 이력서를 들고 뛰고 있는 제가 웃기기도하고..

한달가까이 한편의 영화도 못보아서인지 ...영화가 고프고.
밤이면 컴을 키고 놀던 그때가 그리워 컴이라도 킬라치면...눈커플이
한근은 되어 무거워 그냥 잠자느냐 바쁘고..

요즈음은...운전을 넘 많이 해서인가..여???오른쪽 다리도 아픈것같고
틈틈이 ...그나마 시간내어 산자락을 밟기도하고...
행복한 시간이라면...그나마 ..푸르름이 절정을 이룬 산자락을 밟는
며칠에 한번있는 두시간이 얼마나 좋은지...

요새는 정신안차리면...건망증도 심해진듯..
꼭 한가지씩 빼놓고 다니곤 한답니다.

주머니속에는 펜과 수첩이 늘 있답니다.
이젠 메모를 안하면 도저히 몇시간전에 무슨일을 했는지 모르니깐여.
이거..
이거..'
어찌하면 좋죠???

저는 쉬고싶은데..
주위에서 저를 나무에 자꾸 올라가라고 가라고 하곤...띱따 흔드니
살수가 없네여..

그래도...
마음이 늘 찾는 [유가속]이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 숙제 몇개하고..........내가 사랑하는 선생님 이야기도 스승의날
되기전에 빨리 쓰고싶구여~~

책도 많이 읽고 싶어여......요샌 책도 한권못읽네여..
참으로 라디오책방에는 수많은 이야기도 많건만..2개이상을 못읽으니
이리 살아야 되나????

그래도 음악은 듣고싶어여...........신청합니다.
며칠전에 여행길은 들었으니깐..........이승철의 사랑한다
..........바비킴의 일년을 하루같이
..........이권혁의 창가의명상
듣고싶어여~~~~~~~

우리 모두 오늘 5월8일은 .......부모님께 전화라도...사랑한다말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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