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희 대신 보내는 감사의 카네이션입니다..]
모든세상이 인공적이고 화학적으로 변하는 요즘..
제 곁에는 부모에게서 정말 요즘보기힘든 가르침을 받는
한 6살된 아이가 있답니다.
한 점도 인공적이거나 화학적이지 않고,
원초적이면서 천연적인교육을 받고있는 아이가 있어 소식을 전합니다.
마치 우리가 어릴쩍 놀던 그 놀이와 가르침그대로...
아이의 부모님은
눈이오면 눈썰매나 스키장에 가는것이아니라,
비료포대를 들고 경사가 있는 가깝고한적한곳에서 부모님어릴쩍즐기던
비료포대미끄럼타기로 다른아이들이 느낄수 없는 행복을 만들어주고,
휴일이면 놀이공원이나 페밀리레스토랑을 가기보다는
엄마가 맛있게준비한 도시락을들고 가까운 개울가나 들판에서
아빠,엄마와함께 뛰고 딩굴며, 그야말로 진정한 자연을 통채로 선물받는
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아이 입니다.
그 행복한아이의 이름은 이 한 희 ...이구요
하니를 세상에서 가장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부모님은
이 병 선 아빠
최 경 애 엄마 입니다
두 분은 제가 친언니형부만큼이나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 이기도 하지요.
유가속가족분들중에
혹시라도 이런 부모로써의 조언이 필요하시거나
또는 모든 철물이 필요하신분은
인천 송림동 중앙상가에서 벽산철물을 찾으면 그분들을 만나실수있다는
기쁜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언니,형부,
늘~ 행복한 모습과 참된가르침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리구요
힘든불경기속에서도 웃음잃지않고 항상 밝은표정,맑은목소리~
항상 저와 이웃을 미소짓게 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처음고백하지만,,두분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오늘 이후로는 밖에서 몰청(몰래청취)만 하지마시고
종종 참여해서 살아있음을 전하고 살아요...
오랜만에 신청곡 올립니다..
누군지몰라용~ 눈이큰아이~
이용복님..... 어린시절~
............. 개구쟁이~ 이케여~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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