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향~~느껴보아요.
아리랑
2008.05.07
조회 43


내일 어버이날~

시골에서 친정엄마 혼자 20년가까이 사시고 계십니다

5남매 다 키우셔 시집 장가 보내고~~

친정 엄마는....

아카시아 향에서도

찔래꽃 향기에서도 아련하고 측은하게 떠오릅니다.



왁스- 엄마의 일기

산울림- 창문 넘어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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