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햇살이 너무 강렬해 눈을 뜰 수가 없네요.
어제는 순식간에 천둥번개에 소나기가 내리더니 오늘은 한여름의 강렬한 햇빛이 집안을 구석 구석 밝게 비추네요.
오늘부터 새롭게 뭘하나 배우기 시작했는데요.
강의를 들으며, 수강생들의 열정을 보면서 솔직히 그동안 제가 너무 맥놓고 산게 아닌가 하는 반성의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제 삶에 빠진 단어가 있다면 열정이 아니었나 싶어요.
열정은 어릴 때만 가질 수 있는건 아니었는데...
젊은이보다 더한 열정을 가진 연세드신 분들을 보면서 새 마음, 새 각오, 새 다짐을 해봅니다.
당분간 좋아하는 일을 열정을 갖고 즐겁게 배워보렵니다.
신청곡 : 혜은이_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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