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현정님~~
공부에 욕심 많은 기특한 아드님을 두셨네요
자칫 자기만 꼭 일등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도록 엄마의 현명한 보살핌이 있어야겠죠?
결국 공부도 학교도 살아가는 한방편이라 여겨 지니까요
드넓은 자연과 어우러져 가족이 함께 즐기고 오세요
어쨌던 애착 많은 좋은 아들 두셔서 기쁘시죠?
가족 여행기 기다릴게요
축하 드립니다~~~~~
김현정(rlaguswjd)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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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녀석이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웁니다.
> 낼 부터 연휴여서 속초에 가기로 했는데 안가고 공부를 하겠다네요.
> 이유인 즉 이번 시험에 2등을 했답니다.
> 전 그것도 잘했다고 하는데도 아들은 일등이 아니라 속상한가 보네요.
> 너무 공부욕심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 저러다 실망도 좌절도 클까봐요.
> 아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 일등도 이등도 다 할수 있는거라구요.
> 공부가 아들 인생에 전부 다를 보장해 줄수는 없다구요.
> 그래도 우울한 아들을 위해 좋아하는 노래 신청해봅니다.
> 부가킹즈 싸이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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