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5월11일 춘계청주대성22회동창회모임을합니다
강화도에있는석모도와보문사에
관광버스차를 대여해 청주에서 출발하여
청주친구들태운다음
서울친구들과합류하여 강화도를갑니다
봄에는동창회를하고 가을에는동문회를합니다
우린부활1회이기때문에 1반만있고 6년동안같이 공부해서
졸업도같이했기에 가족과다름없답니다
그래서 우정도끈끈하고 티격태격하는어린아이와도같아요
지천명을넘은나이에도불구하고 만나면 항상동심으로 돌아와
철부지아이들같지요
전에는 유가속을 들을땐 음악감상에 푹빠져 행복함을 즐기곤했는데
뇌출혈로쓰러진 친구의사연을 올린이후로 자신감도생기고
사연으올리고픈충동을 억제할수가없어서
또올리게되었습니다
영재님의멎진목소리로 전파를 타게되면 좋은일이생기는것만같아서
염치불구하고 또사연을 올리게되었지요
동창친구들을 만나면 서로부담없고 가식없어서 넘좋아요
또한 서로배려하는모습도 보기좋고요
남자들이 의리에 놀라기도하네요
하지만 못나오는친구들이있기에 조금은아쉽지만
그래도 이방송들으면 나올수있을것 같아서요
영재님의 부드러우면서도 힘이넘치는목소리로 외쳐주세요
22회대성친구들아...모여라..하고요
신청곡은 조용필--친구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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