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들을 돌보 면서---
늘 느끼는 작은 행복을
애청자 여러분께 알리고 싶어요.
일곱살인데 생일이 11월26일인 손주에 시와 편지
[아빠, 엄마께]
건강하게 낳아 주시고,
예쁘게 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해요.
<김 송언올림>
[엄마손]
엄마 손은 요술손,
맛있는 음식을 잘 만드시니까!
엄마 손은 약손,
아픈 내 배, 만져주면 나으니까!
만질 때는 보들, 보들 부드럽지요.
책읽기를 무척 좋아하고,
아는 것이 많아,
깜짝, 깜짝 놀라게하는 손주가
훌륭하게 성장하길 바라면서----
내가 맞는 뜻 깊은 휴일를
내가 아주 좋아하는 [현대 미술관]에서에
[1일 휴가]에 꼭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늘 가고픈; 나에, 나에 제일에 산책 코스에서
열리는 멋진 파티에 나와 우리 식구를 초대해 주세요.
멋진 나들이 [1일 휴가]에
우리를 꼭 초대 해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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