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학점
김복숙
2008.05.09
조회 54
흐음..
음악 들어본지도 솔찬히 되었습니당....
영재오빠 목소리를 내일은 들어볼수있겠져???
음악없는세상은 고무줄없는 빤스..ㅎㅎ
학점으로 말한다면 저의 동참률은 권총을 맞아도 싸요.ㅎㅎ
제가 동참못해도 또.... 듣기만 하는 유령친구들도
많으니까 용서가 되겠죵??/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는한 하루도 빠짐없이
가요속으로를 애청하는 친구도 있궁....
제친구에게서 문자가왔는데요....
영재오빠한테 고맙다고 전해달라는데 ㅎㅎㅎ
고마우면 직접전할것이지 왜 친구는 들먹이는지 모르겠어용...
일단 고맙다고 전하고 가용~~~~''''
신청곡 올리고 갈게요.....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 또는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
우앙. ... 제 친구 말이져...최진희의 사랑의미로..
쩡말루 똑같습니당.... 사람들 다 쓰러질정도로...
2년전만해두 저희 사무실 전 과장님이 연세가 있으셨는데
ㅎㅎㅎ 교통방송 그것 듣다가 뽕짝만 무진장배우고
친구들 노래방에 가면 <너 왜그러니? 저 노래는 언제나온거야>
사람무섭게 변하더라구용.....아는노래가 뽕짝밖에 없엉...
지금은 사무실에 라디오 치워버리고
과장님도 젊으시고.... 음악들이 좋으니 분위기 살고...
팝이나 가요나 짱 조아여...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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