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자님~~~
정말 반갑습니다.
유가속은 넘~~편안한 어릴적 외할머니댁 같은곳 이라고 할까요?
이곳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뿐 아니라..
유가속을 함께 하다보면 늘~~~풋풋하고 싱그러웠던 소녀시절로
돌아가 있게되거든요...ㅎㅎ
글구~~~
갱년기?? 우울증??
이러한 혹 덩어리들도 금방 꽁지 빠지게 도망 갈걸요???
그러니 혜자님 께서도 열심히 출석 하세요.
이뿐 봄내언니가 출석 잘하고 숙제도 잘하는 모범생 들은 상장과
선물도 주시거든요...ㅎㅎ
저도 여기에서 아직 신입생 그룹에 속하지만 유가속 가족 여러분이
얼마나 제게 사랑을 마니 퍼부어 주셔서 정신 못차리다가 요즘에야
조금씩 착각에서 벗어나고 있어요..ㅋㅋ
정말 행복한 방송!!!!
정말 종합영양제 같은 방송!!!
정말 엔돌핀이 팍~팍~ 나오는 방송! 이랍니다...^*^
이혜자님~~
자주 글 올려주시고 뵙고 싶습니다.
님의 가정에 늘~~행운이 가득하시고 건강 하시길 빕니다...^*^
대 환영 합니다~~~~~~~~~~~~~~~~~~~~~~
이혜자(rntkarn)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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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채널을 고정시켜노코 듣길래 가끔 듣다보니 이영재씨 얼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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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싶고 그러길레 들어와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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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많아도 괜찬은지 부끄럽기도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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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이면 쉰다섯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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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숼이 이렇게 빠르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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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년기 증세가 심해서 남편하고 자주 싸우게 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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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신청하면 들려준다고하던대 요즘 라디오에서 자주나오는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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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피는날에는??? 꽃이피면 인가 그노래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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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우리남편도 왔읅거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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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재씨 목소리 끝내줍디다. 남편하고 듣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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