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오십이 넘어가니 겡년기증세가 발생합디다.
사십대만해도 안기랬었는대요.
남편과 같은 동호회가서도 썰렁한유머를 많이 접하게되는대
나이먹으니 못하는말이 없더라고요.
젊었을땐 이런말 부끄러워서 하지도 못했는데 나이는 못속여요.
연세가 어찌되는지는 모르지만 느낌에 저와같을것 같내요
앞으로 잘 지내보자구요.
몸에서 열이나고 땀이나고 갑자기 더워지고 짜증이나고
그럽디다.
글 잘보고 가요
황덕혜(hdh19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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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 '심리 퀴즈' 하나 내고 갈께요
> 정답은 내일 이 시간에~~~~~~~ㅋㅋ
>
> '원숭이' '뱀' '새' 세종류를 어느곳으로 이동 해야 하는데요 자~~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옮기실 건가요?
>
> 방법은 수십가지가 있겠죠?
>
> 영재님은 어떤 방법으로 옮기실 건가요?
> 방송중에 한 멘트 해 주세요~~~ㅎㅎ
>
> 썰렁한 개그 하나 첨부 하고 갈게요~~~
>
> 흥부가 왜 놀부 마누라에게 밥 주걱으로 뺨을 맞았을까요?~~~~~~~~~~~~~
>
> 부억으로 들어 온 흥부, 불쑥 뱉은말~~~
>
> :형수, 흥분데요~~"
> 바로 돌아서서 뺨을 맞았다나 어쨌다나~~~~~~~~~
>
>
> (신청곡// 박강수 '원'(해) )
>
> 모여 있는 많은 친척들과 듣겠슴다~~~~~
> 글구 어제 긴 사연 제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남편이 너무 좋아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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