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줌마도 갱년긴가
이혜자
2008.05.12
조회 77
나이 오십이 넘어가니 겡년기증세가 발생합디다.

사십대만해도 안기랬었는대요.

남편과 같은 동호회가서도 썰렁한유머를 많이 접하게되는대

나이먹으니 못하는말이 없더라고요.

젊었을땐 이런말 부끄러워서 하지도 못했는데 나이는 못속여요.

연세가 어찌되는지는 모르지만 느낌에 저와같을것 같내요

앞으로 잘 지내보자구요.

몸에서 열이나고 땀이나고 갑자기 더워지고 짜증이나고

그럽디다.

글 잘보고 가요





황덕혜(hdh19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영재님~~~
> '심리 퀴즈' 하나 내고 갈께요
> 정답은 내일 이 시간에~~~~~~~ㅋㅋ
>
> '원숭이' '뱀' '새' 세종류를 어느곳으로 이동 해야 하는데요 자~~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옮기실 건가요?
>
> 방법은 수십가지가 있겠죠?
>
> 영재님은 어떤 방법으로 옮기실 건가요?
> 방송중에 한 멘트 해 주세요~~~ㅎㅎ
>
> 썰렁한 개그 하나 첨부 하고 갈게요~~~
>
> 흥부가 왜 놀부 마누라에게 밥 주걱으로 뺨을 맞았을까요?~~~~~~~~~~~~~
>
> 부억으로 들어 온 흥부, 불쑥 뱉은말~~~
>
> :형수, 흥분데요~~"
> 바로 돌아서서 뺨을 맞았다나 어쨌다나~~~~~~~~~
>
>
> (신청곡// 박강수 '원'(해) )
>
> 모여 있는 많은 친척들과 듣겠슴다~~~~~
> 글구 어제 긴 사연 제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남편이 너무 좋아 하네요^*^
>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