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숙님~~ 가족들이 얼마나 푸근해 할까요~~
당신이 곁에 있어줘서^^
남은 시간도 행복 하세요~~
방연숙(pine051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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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마다 무슨 일이 그리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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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있는 날이 별로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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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간만에 아무일이 없어서 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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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선유도 공원에 가서 배드민턴을 치자고 조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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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집에서 한강변을 따라 걸어가면 20분정도면 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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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한시간 하고 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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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에 돌풍을 동반한 비가 예상된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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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시가 되기전에 언능 갔다 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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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 땡땡이 치면 유선생님께 혼날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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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부르실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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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 김현철... 달의 몰락
> 일기예보..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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