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여유로운 휴일입니다.
방연숙
2008.05.12
조회 28


휴일마다 무슨 일이 그리 많은지

집에 있는 날이 별로 없었는데

오늘은 간만에 아무일이 없어서 집에 있어요

아이들은 선유도 공원에 가서 배드민턴을 치자고 조르네요

저희 집에서 한강변을 따라 걸어가면 20분정도면 가거든요

독서 한시간 하고 가기로 했어요

오후에 돌풍을 동반한 비가 예상된다고 하니

4시가 되기전에 언능 갔다 오려구요

수업 땡땡이 치면 유선생님께 혼날것 같아서요

출석부 부르실거죠? ㅎㅎㅎ


신청곡 : 김현철... 달의 몰락
일기예보.. 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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