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실내보다 실외공기가 더 좋아지죠?
그래서인지 햇살이 맑으면 맑아서, 흐리면 회색빛의 운치있는 하늘빛이
좋아서 기타 등 등... 이런 저런 이유를 붙여서 바깥으로 나가게
되네요.^^
과천 현대미술관 잔디밭에서의 파티 & 미술관람 & 음악회...
세가지를 동시에 패키지로..
한가지만 있어도 좋은데.. 3가지나~~~ !
넘 좋습니다.^^
가고 싶어요.
붉은 장미꽃이 활짝 피어나고, 라일락 향기 그윽하게 퍼져오는
향기로운 계절, 5월의 어느 토요일 날의 가든 Coffee& Beer 파티~^^
미술의 향기속에 커피의 향기속에, 라이브 음악회의 선율 속에
푸욱~ 파묻혀 멋지게 보내고 싶습니다.^^
그날 만큼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야외에서 하루를 보내는 휴가...
생각만해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1일 콘서트 휴가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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