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그대는 애교덩어리...^^
박입분
2008.05.13
조회 29
사람이 느끼는 감정은 다 같은것 같아요.
기온차가 심한 요즘 날씨를 보면
정말 초가을이 아닌가 싶어요...^^

다시금 목감기에 사로 잡혀 이러구 있네요.
정말 짱나요...^^
왜 저를 이리도 좋아하는건지?
누구냐구요?
당연 미운 감기죠...헤헤~

울애교덩어리 용인댁...감기 조심 하셔라오~.
내가 이렇게 부탁한다오~
그 사랑스러움에 감기 걸리면 지맴이 아포라오~
기니깐 참말로 감기 조심하셔라오~~~아라쩨에~?

간만에 저도
가을 노래 듣고 싶어지네요.
" 신계행 - 가을 사랑" 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오늘 하루 따뜻한 차 한잔 하면서
활기찬 한주의 시작인 화요일 보냅시다.

얼렁 업무에 임해야 혀는디
우찌 이리 땡땡이만 치고 싶다냐~~~에효~

저 지금부터 업무 들어갑니다.

오늘도 행복의 바이러스에 감염 되어 보자구요.

- 송파에서 행복 감염자 분이가 -


유연희(yyh2001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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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비가 내린다고 하더니..."
> 초저녁이(어제) 되서야 라디오 방송 여기저기서 비가 내린다며 아우성이다."정말??!!" 연하늘색 버티컬 사이로 빼꼼히 바깥세상을 훔쳐봐도 바람만 무성할뿐 빗방울은 보이지 않았다.
>
> 밤에 비가 내리면 난 왜이리 좋던지.....
> 자장가 같기도 하고,하염없이 마음의 울림 마냥 끄적거리고 싶은 날이 비오는 날이다.
> 끝없는 연휴때문이었을까!
> 이틀간의 후한 인심에 늦은 숙제라도 할까 했었는데...
> 맏딸이란 이유로 그 옛날 아버지와의 추억을 유일하게 간직하고 있는 언니한테 전화해
> 살살 거리며 추궁거린다.
> 헤헤거리고 "그래서..?"를 몇번을 외치면서도 얼마나 웃었던지... 메모장이 가득 찼다.
>
> *요즘 날씨가 가을의 문턱에 서 있는 듯 바람도 차고 하늘도 얼마나 드높아 보이고 청명하던지...영락없는 내가 좋아하는 가을같다.
> 앞서 듣는 가을노래도 꽤나 괜찮을 듯 싶은데...(나만 그런가?)
>
> 신계행 "가을 사랑"
> 소리새"가을 나그네"
> 최성수 "해후"
> 김동규+?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 최헌"가을비 우산속"
> 이용"잊혀진 계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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