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갔더니 아내가 화장품 선물을 받았다 밝은 얼굴을 하더군요.
가난한 남편이 덕택에 큰 생색을 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방송을 듣기 시작한지가 10여년 됬는데..
레인보우 덕택에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부천 소사동에서 홈씨어터로 방송을 들으려 하는데
잡음이 심합니다..
또 하나, 3월 말쯤 조카 결혼식 때문에
CBS를 찾았었는데, 방송을 들으면서
방송국을 들어가는 기쁨을 누리다가
지하주차장에 들어가니 방송이 안들려서ㅠㅠ
1호선지하철을 타고 가다 서울역부터 지하로 들어가니
또 안들려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음질 좋은 레인보우 덕택에 사무실에선
출근해서 퇴근까지 듣고 있습니다.
(컴퓨터 팬 돌아가는 소음을 피하기 위해서)
따로 신청곡이 필요없을 정도로 모든 곡에 만족하면서
잘 듣고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방송을 듣는다면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겠지요?
그날까지 열심히 이 방송을 선전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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